화교 위안지안핑, Bs.As. 시의원에 당선

PRO당 시의원 후보로 출마한 화교, 위안지안핑이 무난히 시의회에 입성했다.
지난 7월 5일 실시된 시장 및 시의회 선거에서 오라시오 라레따 시장 후보를 비롯한 여당(PRO)이 80만2천6백86표를 득표, 유표투표의 43.77%의 득표율로 다수득표당이 됨에 따라 후보순위 15위까지 당선이 확정됐다. 0001924204
온세에서 곰인형을 판매하는 상점을 운영하면서 PRO당에 거액의 정치자금을 쾌척한 화교 위안지안핑은 후보순위 13위로 출마했었다.
PRO당은 이번 선거를 통해 16석의 새로운 의석을 확보할 계획이었으나 계획보다 1석이 모자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새 의원들이 취임하는 올해 12월 10일 이후, PRO당의 총 의석 수는 전체(60석)의 과반수(30석)에 3석이 모자라는 27석을 확보하는데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