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 드립니다

한아문화원이 문을 닫음에 따라 본지의 제호도 2월호 부터 ‘월간 韓阿文化院’에서 ‘月刊 韓國’에서 변경됩니다.
아울러 본지의 인터넷 사이트 주소도 기존의 korea.com.ar 뿐만 아니라 korea.com.ar로도 접속할 수 있습니다.
본지의 인터넷 사이트는 주로 대한민국과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편집자에게 많은 격려의 이메일이 답지하고 있습니다. 아르헨에 거주하는 동포들도 많은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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